미디어오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GOP 경계병을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2주 휴전에 합의했으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문제가 불거졌다.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에서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이 제기됐고, 포스코는 사내하청 7000명을 직접 고용하겠다고 발표했다.1. GOP 병력 감축, 보수·경제지 안보 공백 우려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GOP 경계병 감축 계획을 두고 보수지와 경제지는 안보 공백을 우려했다. 조선일보는 에서 “국방부 설명대로라면 최전방 지역 병력 감축률이 전체 병력 감소율보다 월등히 높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