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2살 수컷 늑대가 탈출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군, 특공대와 엽사 등이 이틀째 수색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늑대의 귀소 본능을 이용한다는 계획이며 현재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가 부착된 드론으로 늑대를 찾고 있습니다. 늑대는 전날 밤 동물원 인근 야산에서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는데, 오늘(9일) 종일 비가 예보돼 수색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당국은 마취총을 이용해 생포할 계획이지만, 시민 안전이 위협받을 경우에 사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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