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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한국능률협회, 제56회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 발표 | Collector
KMA 한국능률협회, 제56회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 발표
동아일보

KMA 한국능률협회, 제56회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 발표

KMA 한국능률협회는 ‘2026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 3인을 선정해 발표했다.‘한국의 경영자상’은 1969년 제정된 이후 국내 경제 발전을 이끈 경영자를 선정해 온 시상으로, 올해로 56회째를 맞았다. 심사위원회는 ▲곽재선 KG그룹 회장 ▲서병륜 로지스올그룹 회장 ▲백홍주 원익큐엔씨 대표이사를 수상자로 확정했다.곽재선 KG그룹 회장은 KG모빌리티를 맡아 2023년부터 흑자 전환을 이끌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한 점이 평가됐다. 특히 2025년 11년 만의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경영 정상화를 이끈 성과와 함께 KG스틸, KG케미칼 등 계열사의 질적 성장도 주요 평가 요인으로 꼽혔다.서병륜 로지스올그룹 회장은 국내 최초로 ‘물류기기 공동이용 시스템(Pooling System)’을 도입해 물류 산업의 표준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파렛트와 컨테이너의 규격을 통일해 물류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공동물류 체계를 구축해 산업 구조 개선을 주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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