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로야구 최고령·최소 경기 1500탈삼진을 기록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이 부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함께 프로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소아암 환아 지원과 유소년 야구 육성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9일 류현진재단에 따르면 류현진 이사장은 전날 부인과 함께 인천 오라카이 송도 호텔에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및 희귀질환 어린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