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오는 13일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를 발매하는 가운데, ‘K팝의 진화’를 증명한 플레이브만의 서사를 정리했다. ● 데이터가 증명한 존재감, 차트를 움직이는 팀플레이브의 위상은 수치로 가장 명확하게 드러난다. 첫 미니앨범 ‘ASTERUM : The Shape of Things to Come’으로 멜론 TOP100에 진입한 데 이어, 2년 후 발매된 ‘Pump Up The Volume!’으로 TOP100 1위를 기록하며 대중성까지 입증했다. 미니 3집 ‘Caligo Pt.1’ 타이틀곡 ‘Dash’는 24시간 내 1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멜론 역사상 최초 기록으로, 기존 K팝 시장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성과다.누적 스트리밍 20억 회를 넘어선 흐름 역시 단기적인 화제성이 아닌, 반복 소비 구조 안에서 자리 잡은 아티스트임을 보여준다. 플레이브는 더 이상 특정 순간의 히트에 그치지 않고, 차트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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