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CEO가 신메뉴 ‘먹방’ 영상으로 뜻밖의 조롱을 받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어색한 한입과 로봇 같은 행동이 화제가 됐지만, 그는 이를 브랜드 노출 기회로 받아들였다. 논란을 계기로 CEO의 SNS 홍보 역할과 ‘통제 불가’ 시대의 브랜드 소통 방식에 대한 생각도 함께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