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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9%... TK서도 잘한다 59%
오마이뉴스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9%... TK서도 잘한다 59%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9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 4월 2주차 조사에서 직전 조사(3.23~25)와 같은 69%로 나타났다. 취임 후 NBS 조사기준 직무긍정률 최고치를 그대로 유지한 것.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역시 직전 조사와 같은 22%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9%였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총통화 4410명, 응답률 22.7%)에게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부정평가 여부 등을 물은 결과다(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대다수 연령·지역별 응답자의 과반이 이 대통령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봤다. 특히 대구/경북(10%p↑, 49%→59%, 부정평가 27%)의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 대비 크게 올랐다. 먼저 연령별로는 18·19세 포함 20대(4%p↑, 46%→50%, 부정평가 28%)의 긍정평가가 소폭 오르면서 50%대에 진입했다. 그 외 30대(12%p↓, 74%→62%, 부정평가 32%)와 70대 이상(7%p↑, 58%→65%, 부정평가 24%)의 긍정평가는 60%대, 40대(5%p↓, 84%→79%, 부정평가 19%)와 60대(-, 70%→70%, 부정평가 23%)의 긍정평가는 70%대, 50대(9%p↑, 76%→85%, 부정평가 9%)의 긍정평가는 80%대로 집계됐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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