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이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 사업’을 둘러싸고 일부 인터넷 신문과 지방선거 후보자,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등이 잇달아 제기한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 관계를 왜곡한 주장”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군은 사업의 공익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허위·과장된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견해를 밝혔다. 고창군은 9일 입장문을 통해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