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대전 동물원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를 찾는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늑구는 2살 수컷 늑대로, 어제(8일) 오전 9시 18분쯤 철조망 아래 흙을 파고 동물원을 탈출했습니다. 늑구를 찾기 위해 수색 인력 수백 명과 암컷 늑대에 드론까지 투입됐습니다. 암컷 늑대로 유인하는 전략이 효과가 있던 건지 밤새 야산에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탈출한 늑대를 사파리로 복귀시키는 골든타임은 48시간입니다. 이에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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