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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분담률 놓고 김경수-경남도 공방 | Collector
농어촌 기본소득 분담률 놓고 김경수-경남도 공방
오마이뉴스

농어촌 기본소득 분담률 놓고 김경수-경남도 공방

농어촌 기본소득 광역단체 분담률을 놓고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선거 예비후보와 박완수 현 경남도지사 측이 충돌했다. 김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만 보조금 비율이 낮다고 비판했는데, 경남도는 "이미 확약서를 제출한 만큼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김 후보 측이 문서상 약속이 아닌 실제 예산안으로 답해야 한다고 받아치면서 2차전 사태가 펼쳐졌다. 이도 모자라 민주당 경남도당도 "실제 재정 집행구조를 짚은 건데 경남도가 부적절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라며 참전에 나섰다. 이재명표 공약의 경남도 분담률이 쟁점 된 까닭 지방선거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지난 8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지자체 보조금이 때아닌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발단은 김 예비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 등을 통해 "정치로 싸우느라 도민의 주머니가 비어선 안 된다"라며 불을 지피면서 시작됐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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