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국과 이란이 일시휴전에 합의한 지 이틀째지만 위기는 더욱 고조되는 모양새인데요. 요르단에 나가 있는 특파원 연결해 알아보죠. 신선재 특파원, 현지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네, 요르단 암만입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한 지 이틀째인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변수로 사실상의 확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라크의 친이란 민병대도 이스라엘을 향해 '합의를 어겼다'며 보복을 예고했습니다. CNN에 따르면 이라크 민병대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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