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발표에도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이 묶인 선박을 둔 우리나라 선사들은 통항에 여전히 신중한 입장이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