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여당으로부터 부산 북갑 국회의원 출마를 요청받은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대통령의 판단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제하면서도 “당분간 청와대에서 일하고 싶다”며 “2028년 총선에선 고향에 기여하는 방안을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하 수석의 해당 발언은 9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전에 나온 발언이다. 이 대통령이 이날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하 수석 차출설에 대해 “작업에 넘어가면 안된다”고 말해 부산 차출설은 사실상 무산되는 분위기다. 하 수석은 9일 미디어오늘에 “(보선 출마는) 제가 결정하는 사안이 아니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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