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9일 대북송금 사건 수사가 이뤄졌던 수원지검에서 ‘연어 술 파티’와 ‘진술 세미나’가 있었는지 여부를 두고 재차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술 파티 등이 실제 있었던 것으로 판단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정조사 자체가 위법하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대립했다.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