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은 섬 지역이란 특수성으로 인해 지방세 징수 여건이 매우 불리하다. 이런 상황에서 인천시 주관 ‘2026년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9일 옹진군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거둔 결실이다. 열악한 지리적인 조건을 극복하고 효율적인 세정 운영 능력은 대외적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