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오늘(9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브랜드의 첫 번째 팝업 스토어 ‘Day&Night 콜라겐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3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아로셀의 베스트셀러인 ‘슈퍼콜라겐 라인’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오는 11일 출시 예정인 신제품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을 현장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첫날인 9일에는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포토월 행사에는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브라이언, 인플루언서 이나연과 랄랄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장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팝업 스토어 내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아로셀의 베스트셀러를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는 ‘럭키 스쿱 찬스’가 주어진다. 또 매일 정각마다 진행되는 선착순 100% 룰렛 이벤트를 통해 마스크팩과 버블마스크 미니를 증정하며 예비맘을 위한 ‘멜라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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