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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교육청 억대 '숲 조성' 사업, 실무장학사 남편이 납품업자 | Collector 가 문의하자 "장학사와 사업자가 부부인 것은 맞지만 금전적인 혜택은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년간 3억대 사업, 알고 보니 실무 장학사 남편 업체가 '상토 판매' 9일, 탄탄숲 사업을 주관하는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 주요 관계자는 <오마이뉴스>에 "2025년 탄탄숲 사업에 참여한 A(다국적기업) 아시아지사장 B씨는 2025년도 탄탄숲 사업을 담당한 우리 센터 장학사의 남편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2~3년간 환경교육센터에서 근무한 해당 장학사 C씨는 올해 3월 1일자로 타 기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탄탄숲은 충북교육청이 'A기업 한국지사'와 2024년부터 공동 개발, 추진해 온 학교 정원 조성 사업으로 2025년 약 1억 5000만원을 들여 이 지역 46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A기업 한국지사와 협력관계인 업체가 학교별로 1평 남짓한 6각형 모듈 안에 정원을 만든 뒤 B씨가 학교를 돌며 교육을 진행하는 형식이다. 전체 내용보기"> 가 문의하자 "장학사와 사업자가 부부인 것은 맞지만 금전적인 혜택은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년간 3억대 사업, 알고 보니 실무 장학사 남편 업체가 '상토 판매' 9일, 탄탄숲 사업을 주관하는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 주요 관계자는 <오마이뉴스>에 "2025년 탄탄숲 사업에 참여한 A(다국적기업) 아시아지사장 B씨는 2025년도 탄탄숲 사업을 담당한 우리 센터 장학사의 남편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2~3년간 환경교육센터에서 근무한 해당 장학사 C씨는 올해 3월 1일자로 타 기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탄탄숲은 충북교육청이 'A기업 한국지사'와 2024년부터 공동 개발, 추진해 온 학교 정원 조성 사업으로 2025년 약 1억 5000만원을 들여 이 지역 46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A기업 한국지사와 협력관계인 업체가 학교별로 1평 남짓한 6각형 모듈 안에 정원을 만든 뒤 B씨가 학교를 돌며 교육을 진행하는 형식이다. 전체 내용보기"> 가 문의하자 "장학사와 사업자가 부부인 것은 맞지만 금전적인 혜택은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년간 3억대 사업, 알고 보니 실무 장학사 남편 업체가 '상토 판매' 9일, 탄탄숲 사업을 주관하는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 주요 관계자는 <오마이뉴스>에 "2025년 탄탄숲 사업에 참여한 A(다국적기업) 아시아지사장 B씨는 2025년도 탄탄숲 사업을 담당한 우리 센터 장학사의 남편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2~3년간 환경교육센터에서 근무한 해당 장학사 C씨는 올해 3월 1일자로 타 기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탄탄숲은 충북교육청이 'A기업 한국지사'와 2024년부터 공동 개발, 추진해 온 학교 정원 조성 사업으로 2025년 약 1억 5000만원을 들여 이 지역 46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A기업 한국지사와 협력관계인 업체가 학교별로 1평 남짓한 6각형 모듈 안에 정원을 만든 뒤 B씨가 학교를 돌며 교육을 진행하는 형식이다. 전체 내용보기">
[단독] 교육청 억대 '숲 조성' 사업, 실무장학사 남편이 납품업자
오마이뉴스

[단독] 교육청 억대 '숲 조성' 사업, 실무장학사 남편이 납품업자

충북교육청이 벌인 억대 '탄탄숲' 사업의 수익자가 이 사업 실무를 추진한 장학사의 배우자(남편)이란 사실이 확인됐다.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기다 윤건영 충북도교육감도 해당 사업자와 탄탄숲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 교육감이 해당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사실 확인과 함께 "교육부와 감사원의 감사가 필요하다"라는 주장이 나온다. 충북교육청 측은 이같은 문제를 <오마이뉴스>가 문의하자 "장학사와 사업자가 부부인 것은 맞지만 금전적인 혜택은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년간 3억대 사업, 알고 보니 실무 장학사 남편 업체가 '상토 판매' 9일, 탄탄숲 사업을 주관하는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 주요 관계자는 <오마이뉴스>에 "2025년 탄탄숲 사업에 참여한 A(다국적기업) 아시아지사장 B씨는 2025년도 탄탄숲 사업을 담당한 우리 센터 장학사의 남편이 맞다"라고 인정했다. 2~3년간 환경교육센터에서 근무한 해당 장학사 C씨는 올해 3월 1일자로 타 기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탄탄숲은 충북교육청이 'A기업 한국지사'와 2024년부터 공동 개발, 추진해 온 학교 정원 조성 사업으로 2025년 약 1억 5000만원을 들여 이 지역 46개 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A기업 한국지사와 협력관계인 업체가 학교별로 1평 남짓한 6각형 모듈 안에 정원을 만든 뒤 B씨가 학교를 돌며 교육을 진행하는 형식이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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