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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녹이는 수은 건전지 삼킨 25개월 남아, 강원서 대구까지 헬기 긴급 이송 | Collector
위장 녹이는 수은 건전지 삼킨 25개월 남아, 강원서 대구까지 헬기 긴급 이송
세계일보

위장 녹이는 수은 건전지 삼킨 25개월 남아, 강원서 대구까지 헬기 긴급 이송

강원도 횡성에서 수은 건전지 2개를 삼킨 25개월 유아가 전국 소방헬기 통합 출동 체계 덕분에 무사히 치료를 받았다. 관할 지역 헬기가 정비로 멈춰 선 위기 상황이었으나, 중앙119구조본부 헬기가 즉각 교차 투입되면서 대구까지의 장거리 이송에 성공했다. ◆ 소아 내시경 가능 병원 찾아 ‘강원에서 대구까지’ 9일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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