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에서 수은 건전지 2개를 삼킨 25개월 유아가 전국 소방헬기 통합 출동 체계 덕분에 무사히 치료를 받았다. 관할 지역 헬기가 정비로 멈춰 선 위기 상황이었으나, 중앙119구조본부 헬기가 즉각 교차 투입되면서 대구까지의 장거리 이송에 성공했다. ◆ 소아 내시경 가능 병원 찾아 ‘강원에서 대구까지’ 9일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