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지난해 해킹사고로 297만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에 영업정지 4.5개월과 과징금 등이 포함된 제재안을 사전 통지했다. 해킹 사고 후폭풍으로 고객 이탈이 이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