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지난해 발달장애 아들 앞에서 폭행당한 뒤 숨진 고 김창민 감독 사건에 대한 경찰의 부실수사 논란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재수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김선홍 기자입니다. [기자] 식당 구석에서 성인 남녀 일행과 시비가 붙은 김창민 감독이 바닥에 쓰러집니다. 몸싸움은 식당 밖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가해자 일행 중 1명이 김 감독 얼굴에 주먹을 날렸고, 다른 남성이 쓰러진 김 감독을 질질 끌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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