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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은 좁다” ‘K 라면 3사’ 글로벌 공략 속도 | Collector
“안방은 좁다” ‘K 라면 3사’ 글로벌 공략 속도
세계일보

“안방은 좁다” ‘K 라면 3사’ 글로벌 공략 속도

‘K-라면 3사’(농심·삼양·오뚜기)가 해외법인을 늘리는 등 세계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장이 정체된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주도권 다툼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농심은 6월 러시아 모스크바에 현지 판매법인 ‘농심 러시아’를 세운다고 9일 밝혔다. 농심은 러시아 현지 라면 시장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법인 설립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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