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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왕이 "피로 맺은 우의 못깨"…北최선희 "양국관계 깊고 단단"(종합)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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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中왕이 "피로 맺은 우의 못깨"…北최선희 "양국관계 깊고 단단"(종합)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북한을 방문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만나 양국 관계 강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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