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4시38분쯤 홍범도함 지하 공간에 쓰러져 있는 협력업체 노동자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잠수함 1층 생활공간 아래 쪽 공간으로, 바닥부 출입구(해치)에서 약 1m 떨어진 곳이다. | Collector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4시38분쯤 홍범도함 지하 공간에 쓰러져 있는 협력업체 노동자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잠수함 1층 생활공간 아래 쪽 공간으로, 바닥부 출입구(해치)에서 약 1m 떨어진 곳이다.
경향신문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4시38분쯤 홍범도함 지하 공간에 쓰러져 있는 협력업체 노동자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잠수함 1층 생활공간 아래 쪽 공간으로, 바닥부 출입구(해치)에서 약 1m 떨어진 곳이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4시38분쯤 홍범도함 지하 공간에 쓰러져 있는 협력업체 노동자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잠수함 1층 생활공간 아래 쪽 공간으로, 바닥부 출입구(해치)에서 약 1m 떨어진 곳이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