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인기녀’ 25기 영자의 선택이 17기 순자를 당황하게 했다.9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여자 출연진이 데이트 상대를 선택할 기회를 얻어 긴장감을 유발했다.25기 영자는 17기 순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 20기 영식만 제외하고 모두에게 1순위로 지목받았다. 그러나 17기 순자가 “다대일 데이트를 피하고 싶다”라는 이유로 27기 영철을 택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이 가운데 25기 영자가 도착한 곳은 20기 영식의 옆자리였다. 옆에서 지켜보던 17기 순자가 다소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MC 데프콘이 “17기 순자 지금 큰일 났다”라며 걱정했다.25기 영자가 “오빠, 왜 인기가 없어졌어? 왜 그렇게 됐어?”라며 농을 던졌다. 지난 선택에서 다대일 데이트를 즐겼던 20기 영식이 “무슨 소리야~ 너도 한번 겪어봐”라고 받아치면서 웃었다.25기 영자가 제작진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털어놨다. “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