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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보다 Play… ‘경험’을 체크인 하라
동아일보

Stay 보다 Play… ‘경험’을 체크인 하라

개인 취향 맞춤형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 호텔 및 여행 상품이 빠르게 늘고 있다. 과거에는 정해진 일정을 따르는 투어나 휴양이 전부였지만, 이제는 특별한 체험을 중시하는 ‘경험 소비’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해외 경기 관람이나 전문가 동행 투어 등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국내 호텔들은 ‘웰니스’(건강 관리), ‘러닝’ 등을 키워드로 내세운 패키지 상품을 내놓고 있다. 9일 파라다이스호텔에 따르면 웰니스를 키워드 삼아 각 지점마다 다른 콘셉트로 운영하고 있다. 충남 아산시의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온천을 기반으로 한 ‘스파트립’,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는 러닝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도시형 웰니스를 앞세우는 식이다. 이는 웰니스를 중시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이들에게 다른 호텔에서 경험할 수 없는 숙박 경험을 주려는 전략이다.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뉴발란스의 러닝화와 티셔츠 대여 서비스를 포함한 ‘런 투게더’ 패키지 상품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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