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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정원오 vs 오세훈’ 가능성 커져… ‘명픽’ 鄭 먼저 본선행 | Collector
서울시장 ‘정원오 vs 오세훈’ 가능성 커져… ‘명픽’ 鄭 먼저 본선행
동아일보

서울시장 ‘정원오 vs 오세훈’ 가능성 커져… ‘명픽’ 鄭 먼저 본선행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부산시장 경선에서 9일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전재수 의원이 각각 본선 후보로 확정되면서 이번 지방선거의 전체 승패를 가를 최대 승부처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민주당은 바닥 민심을 다져 온 ‘실용주의 행정가’와 ‘장관 출신의 부산 유일 현역 의원’을 각각 내세워 서울과 부산 탈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이달 18일 서울시장, 11일 부산시장 후보를 확정하면 각 당의 전면전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정원오 vs 오세훈 맞대결 성사될까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은 당초 정 전 구청장의 체급의 한계 등을 이유로 결선 투표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결국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 후보와 서울 지역 유일한 3선 구청장, 성수동 개발 성공 등을 내세운 정 전 구청장이 과반 득표에 성공했다. 전남 여수 출신의 정 전 구청장은 여수고와 서울시립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양재호 서울 양천구청장 비서실장,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의원 당시 보좌관, 열린우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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