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시민들의 치매 전 단계에 대한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인천시는 인지기능 저하의 초기 변화부터 상담·검진·예방으로 연계하는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주관적 인지저하는 검사상 뚜렷한 이상이 없더라도 스스로 문제를 느끼는 가장 첫 단계의 신호다. 경도인지장애 역시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정상 노화와 구별되며, 치매로 진행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