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10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을 넘어 글로벌 4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7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에 따른 가격 상승 효과로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251조원에 이를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