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이란과 협상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며 이스라엘도 레바논 공습을 자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진행한 미 NBC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비비(네타냐후 총리)와 통화했고, 그는 자제할 것”이라며 “우리는 좀 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