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 18세’ 가수 한서경, 사업 실패로 강남 아파트 날리고 “현재 신용 불량자” | Collector
세계일보
‘낭랑 18세’ 가수 한서경, 사업 실패로 강남 아파트 날리고 “현재 신용 불량자”
1990년대 '낭랑 18세'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 한서경이 생활고를 고백했다.
한서경은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과 함께 신인상을 거머쥐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이후 겪게 된 일련의 시련들을 털어놨다.
이날 데뷔 34년 차 가수 한서경은 녹음실에서 매니저이자 남편과 함께 등장했다. 그는 "다섯 살 연하 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