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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일 없어…너무 비참해” | Collector
온주완 “일 없어…너무 비참해”
동아일보

온주완 “일 없어…너무 비참해”

배우 온주완이 ‘전현무계획’에 출연했다.10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배우 온주완과 함께 ‘대전 MZ 맛집’을 찾는다.세 사람은 냉삼겹과 오징어 매운탕으로 유명한 맛집에 방문한다.전현무는 “”대전쓰나미‘로 유명했다던데 인기를 다 휩쓸었다는 거냐?“고 묻고, 온주완은 ”학창시절에 비보잉을 했다. 쪽지나 선물을 적지 않게 받았다“고 답한다.이에 곽튜브는 ”하이틴 스타였겠다. 이름도 온주완이라서 더“라며 하고, 온주완은 ”본명이 송정식인데?“라고 정정한다. 당황한 곽튜브는 ”(본명이) 더 멋지다“고 받아친다.또 온주완은 ”일주일에 헬스장을 다섯 번 간다“고 자기 관리에 대해 언급한다.이어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일이 없어서‘였다. 작품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비참해서 내 의지로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운동을 시작했다“고 고백한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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