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수감을 앞두고 여성으로 성별과 이름까지 바꾼 뒤 도주한 독일 네오나치 인사가 8개월 만에 붙잡혔다고 일간 미텔도이체차이퉁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할레 검찰청은 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