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갈라선 옛 부통령, 트럼프의 이란戰 수행 극찬 [이 사람@World] | Collector
세계일보
트럼프와 갈라선 옛 부통령, 트럼프의 이란戰 수행 극찬 [이 사람@World]
미국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2017년 1월∼2021년 1월)에서 중책을 맡았던 인물들 중에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극심한 불화 끝에 결국 갈라선 이가 많다. 트럼프 정권의 ‘2인자’였던 마이크 펜스(66) 전 부통령도 그중 한 사람이다. 그런데 펜스가 미국·이란 전쟁과 관련해 트럼프를 적극 지지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9일(현지시간) 대표적인 친(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