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여야가 합의한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시한인 10일 "전쟁과 관련 없는 추경 사업은 반드시 조정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란 전쟁의 2주간 휴전 소식으로 당초 최소 6개월 이상 전쟁이 지속돼야 한다는 가정으로 제출됐던 이번 추경의 기본 전제가 변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