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을 겪던 영국의 16세 소년이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결과 백혈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피플은 영국 버시에 사는 킷 체스터-캐너번(16)의 사연을 보도했다. 킷은 건강하고 활동적인 아이였지만 지난해 4월부터 반복되는 허리 통증에 시달렸다. 지난해 10월 자전거 사고를 겪은 후에는 증상이 더 심해졌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