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유튜브 채널 ‘이글스TV’의 실버버튼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오면서 구단이 도난 가능성을 제기하고 경찰에 고소했다. 구장 이전 과정에서 사라진 전시품이 당근마켓에 판매 글로 등장하면서 뒤늦게 분실 경위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