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못 가는 중국도 주심 배출했는데…한국은 24년째 ‘월드컵 주심 잔혹사’ | Collector
세계일보
본선 못 가는 중국도 주심 배출했는데…한국은 24년째 ‘월드컵 주심 잔혹사’
6~7월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심판 30명이 참가한다. 하지만 4개 대회 연속으로 한국 심판은 선정되지 않았다.
FIFA는 10일 심판진을 발표하면서 “심판들은 6개 대륙 연맹, 50개 회원국에서 선발됐다. 월드컵 역사상 가장 포괄적인 심판진”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