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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7%, 최고치 유지... TK 직무긍정률 11%p 올랐다 | Collector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7%, 최고치 유지...  TK 직무긍정률 11%p 올랐다
오마이뉴스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7%, 최고치 유지... TK 직무긍정률 11%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10일 발표된 한국갤럽 4월 2주차 조사에서 67%로 나타났다. 한국갤럽 조사기준 취임 후 최고치를 2주 연속 유지한 결과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 조사 대비 2%p 오른 24%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 등 의견을 유보한 건 10%였다. 한국갤럽은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총통화 6702명, 응답률 15.0%)에게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부정평가 여부 등을 물었다(2점 척도, 재질문 1회). 18·19세 포함 20대(9%p↓, 47%→38%, 부정평가 40%)를 제외한 대다수 지역·연령별 응답층의 과반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평가 했다. 특히 대구/경북(11%p↑, 44%→55%, 부정평가 31%)의 직무긍정률은 전주 대비 11%p 상승했다. 중동 전쟁 대응 긍·부정평가 사유 모두 반영돼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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