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우원식 “여야 손잡고 개헌 이뤄야…책임있는 의회 정치 만들자” | Collector
우원식 “여야 손잡고 개헌 이뤄야…책임있는 의회 정치 만들자”
동아일보

우원식 “여야 손잡고 개헌 이뤄야…책임있는 의회 정치 만들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개헌의 문을 여는 개헌으로 미래를 향하고 위헌·위법한 계엄은 꿈도 못꾸게 하는 개헌으로 여야가 모두 손잡고 어두운 역사를 함께 넘어서야 한다”고 했다.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7주년 기념식’에서 “1919년 임시의정원이 열었던 민주주의의 문을 기억하며 2026년 오늘 우리가 미래로 가는 개헌의 문을 열자”며 이같이 말했다. 우 의장은 “선열들이 열어 놓은 민주공화국의 길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야 한다”며 “민주주의를 지키는 가장 책임있는 방법 중 하나는 헌법을 시대에 맞게 바로세우는 일”이라고 했다.그는 “국민의 뜻을 헌법적으로 실현하는 일, 그리하여 국민의 삶이 향하는 길을 만드는 일이 헌법 개정”이라며 “107년 전 오늘 임시의정원 의원들이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 헌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 뜻,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좋은 헌법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한 뜻도 같을 것”이라고 했다.이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