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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3무'부터 외친 정원오... 첫 일정 '노인회' 잡은 이유 | Collector
'오세훈 3무'부터 외친 정원오... 첫 일정 '노인회' 잡은 이유
오마이뉴스

'오세훈 3무'부터 외친 정원오... 첫 일정 '노인회' 잡은 이유

"오세훈 시정의 무능, 무책임, 무감각으로 인해 삶의 기본은 흔들리고 (...)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겠다." 본경선에 승리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최종 후보로 낙점된 정원오 후보의 첫 일성이다. 정 후보는 당선 직후인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이같이 말하며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무능'으로, 자신을 '유능'으로 각인시켰다. 민주당이 선거 슬로건으로 택한 "일 잘하는 지방정부"와도 맞닿아 있는 발언이다. 이날 민주당 색깔인 파란색 넥타이를 하고 국회 소통관을 찾은 정 후보는 다소 상기된 표정이었다. 그럼에도 힘있는 목소리로 회견문을 읽고, 기자들 질의응답 땐 중간 중간 미소를 짓는 등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중도 확장' 키워드 내건 정원오... "용광로 선거대책위 구성, 7080 어르신들부터 만날 것"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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