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대상으로 보증금 50억원 이상을 빼돌린 전세사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2021년 12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일명 ‘깡통 전세’ 수법으로 사회초년생 22명으로부터 보증금 총 52억원을 빼돌린 전세사기 일당 49명을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중 1명은 구속 송치했다. 건축주·브로커 등으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