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다우키움그룹 보안기업 한국정보인증(대표 조태묵)이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한국정보인증은 최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총 56억 80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신탁계약 20방식을 통해 장내 매입으로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12일까지다. 이번 결정은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명확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현재 주가가 기업의 본질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과 함께 시장 내 수급 안정과 투자자 신뢰 제고를 위한 목적도 반영됐다. 한국정보인증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385억 원, 영업이익 271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 당기순이익은 126% 증가했다. 조태묵 한국정보인증 대표는 “이번 자사주 취득은 단순한 주가 안정 차원을 넘어 한국정보인증의 지속적인 성장성과 미래 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신규 사업 성과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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