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역대 K-팝 그룹의 데뷔 앨범 판매량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앨범이 발매된 지 7개월이 채 되지 않아 거둔 성과다.1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1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 누적 판매량이 206만9663장(써클차트 4월 4일까지 집계 기준)을 기록했다.이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 이후 꾸준히 판매량을 늘렸다. 특히 초동 판매량(43만 6367장) 집계가 끝난 후로도 화력을 유지했다. 같은 달 50만 장, 11월 100만 장, 올해 2월 200만 장을 차례로 넘겼다.‘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는 다섯 멤버가 음악, 안무, 영상 등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첫선을 보인 앨범이다.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팀의 의지를 담았다. 음원 또한 강세다. 수록곡 ‘고!(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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