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곽범이 신인 시절 수입과 생활고 관련 이야기를 밝혔다. 곽범은 지난 9일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 출연했다. 이날 곽범은 기억에 남는 댓글을 묻는 질문을 받고 과거 출연료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개그콘서트’ 회당 페이가 57만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준호가 “나도 1999년도에 57만원이었다”고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