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까지 날아간 ‘풀스윙’… 18세 아마추어의 혹독한 마스터스 데뷔전 | Collector
세계일보
모자까지 날아간 ‘풀스윙’… 18세 아마추어의 혹독한 마스터스 데뷔전
18세 아마추어 메이슨 하월(미국)의 마스터스 첫 샷은 모자가 날아가는 해프닝으로 시작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
1번 홀 티박스에 선 하월이 전력을 다해 클럽을 휘두르자, 파란색 핑(PING) 모자가 머리에서 훌쩍 벗겨졌다. 의욕이 앞선 탓인지 공은 왼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