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메타코미디, 日 요시모토 흥업과 다시 뭉친다…5월 합작 코미디 공연 | Collector
메타코미디, 日 요시모토 흥업과 다시 뭉친다…5월 합작 코미디 공연
동아일보

메타코미디, 日 요시모토 흥업과 다시 뭉친다…5월 합작 코미디 공연

국내 코미디 대표 레이블 메타코미디가 한일 코미디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시 한번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10일 메타코미디는 ‘바보회의 프레젠트 도쿄 오와라이 라이브 인 코리아 볼륨3 바이 메타코미디’라는 제목으로 오는 5월 10일 오후 6시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일본 요시모토 흥업과 한일 합작 코미디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코미디언들이 총출동하는 초특급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국에서는 유스데스크, 뚝사대w, 몬놈즈, 카우클럽, 희극인즈 등 메타코미디에서 운영 중인 메타코미디클럽 홍대 공연을 중심으로 맹활약 중인 팀이 출격하며, 일본에서는 5GAP, 트렌디 엔젤, LLR, 피크닉, 슬림클럽, 헤이세이 노부시코부시의 요시무라 타카시, 블루레이디의 다나카 료 등 요시모토 흥업을 대표하는 인기 코미디언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한 합동 무대를 넘어 한일 코미디 스타일의 진수를 한 자리에서 동시에 경험할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