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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전 '소요' 이지이·김지애 작가, 서로 다른 시선으로 ‘본연의 상태’ 탐구 | Collector
2인전 '소요' 이지이·김지애 작가, 서로 다른 시선으로 ‘본연의 상태’ 탐구
세계일보

2인전 '소요' 이지이·김지애 작가, 서로 다른 시선으로 ‘본연의 상태’ 탐구

갤러리 룰에서 열리는 2인전 ‘소요(素曜)’는 이지이, 김지애 두 작가가 각자의 방식으로 감각과 일상을 풀어낸 작업을 조명하는 전시다. 이지이 작가는 사라지지 않는 감각의 흔적에 집중한다. 어린 시절부터 축적된 감정과 감각의 파편은 하나의 서사로 정리되지 않은 채 작업 속에 남아 있으며, 이를 덜어내고 비워내는 반복적인 행위를 통해 형상으로 옮겨낸다. 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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