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포럼’ 선언문 채택 “신앙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정치적 거래와 유착을 배격한다. 기도가 특정 후보를 위한 로비가 되고, 거룩한 헌금이 정치 자금이 되며, 신앙 공동체가 ‘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