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정병하 극지협력대표가 외교장관 특사로 이란에 파견됐습니다. 이르면 이번 주말 중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란 측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중동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외교장관 이란 특사에 정병하 극지협력대표가 임명돼 활동을 개시합니다. 외교부는 "이번 파견을 통해 중동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우리 국민과 선박·선원의 안전,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의 통항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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