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국립정동극장 신임 대표이사로 서승만(62)씨를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10일 문체부에 따르면 서 신임 대표는 방송·공연 연출·극장 운영 분야에서 활동한 공연예..